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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부안 격포리 후박나무군락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는 나무 * 후박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남해의 여러 섬들과 해안에서 자라며, 울릉도와 외연도에도 분포한다. 일본, 대만 및 중국 남쪽에도 분포하고 있다. 주로 해안을 따라서 자라며, 암수 한 그루인 이 나무의 꽃은 5-6월에 새 잎이 나면서 함께 피고, 이듬 해 7월에 검게 익는 열매는 붉은 자루에 달린다. 껍질과 열매는 약재로 쓰인다. * 후박나무 군락은 해안 절벽에 자라고 * 나무가 웅장한 맛을 주고 아름다워서 정원수, 공원수 등에 이용되고 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용으로도 심는다. 부안 격포리의 후박나무 군락은 해안 절벽에 자라고 있는데, 약 60년 전의 기록을 보면 그때 10그루의 후박나무가 있었고, 그 중 뿌리목줄기 직경 30㎝, 나무의 높이가 4m에 이르는 큰 나무가 있었던…

갱신일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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