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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부안 도청리 호랑가시나무군락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길 106 전라북도 부안군 산내면 도청리에 있는 호랑가시나무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호랑가시나무는 감탕나무과의 늘 푸른 떨기나무이며, 키는 2m 정도 자란다. 짙푸른 윤기가 돌고 모서리에 가시가 달린 두꺼운 잎은 어긋나기로 달리며, 향기 나는 꽃은 4-5월에 피고, 둥글고 빨간 열매는 9-10월에 익는다. 상록활엽수로서 관목인데 높이가 2, 3m 정도이며, 어릴 때에는 잎이 모가 나고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으나 오래되면 잎은 둥글게 되고 가시가 없어진다. * 겨울철에 눈 속에서도 붉은 빛을 띠어 관상수로서 제격 * 이 나무는 잎의 모양이 독특해서 관상적 가치가 높고 잎에 광택이 있어서 관상목으로 수요가 많다. 가을에는 암나무에 붉은 열매가 맺어 한결 아름답다. 겨울철에 눈 속에서도 붉은 빛을 띠어 관상수로서 제격이며, 성탄절…

갱신일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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