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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신암친환경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 신암로 178 신암친환경마을은 친환경농업을 선도하는 마을로 15년전부터 친환경농업으로 우렁이 벼를 재배하였으며 지금은 딸기, 표고버섯, 양송이버섯, 수박 등 유기농 채소를 생산하여 도시 소비자와 직거래를 하며 유대관계는 물론 마을의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매년 딸기따기체험, 정월대보름행사, 단오제, 메뚜기잡기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근에는 동양최대의 청동기시대 유적인 송곡리 선사취락지(청동기시대 집단주거지)가 위치하고 있어 선사시대의 인문, 사회, 자연적 연구의 보고로써 동아시대의 인류발달과 전파의 비교 연구자료로 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부여송국리 청동기시대 유적지 자료관이 설치되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신암친환경마을의 역사 * 신암친환경마을은 백제때는 사비군에 속했으며 신라때는 부여군에 속했었다. 백제가…
갱신일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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