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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북촌 8경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37 북촌은 원래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를 이르는 지명이다. 지금의 남산에 해당하는 종로의 아랫동네는 남촌이라 했다. 북촌에는 조선시대 왕족이나 권세있는 사대부들이 살았고, 남촌에는 하급 관리들이 살았다. 근래에는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의 한옥마을을 북촌이라 부른다. 한옥의 멋과 분위기가 살아 있는 북촌 골목길 곳곳에는 북촌 8경이 있다. 이 곳에는 방문한 사람들을 위해 사진 촬영대(포토 스폿)을 마련해 놓았다. 한옥의 빛깔과 느낌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북촌의 8경을 직접 둘러보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북촌8경] * 북촌1경 – 창덕궁전경 돌담 너머로 창덕궁의 전경이 가장 잘 보이는 장소이다. 북촌문화센터에서 나와 북촌 길 언덕을 오르면 첫 번째 포토 스팟이 나온다. * 북촌2경 – 원서동공방길 창덕궁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갱신일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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