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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대관광지&조각공원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사선2길 68-7 사선대 관광지는 1985년 12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사시사철 관광객이 모여든다. 섬진강 상류인 오원천변에 있는 관촌 사선대는 물이 맑고 경치가 아름다워 마이산의 두 신선과 임실면 운수산의 두 신선이 관촌 강변에 모여 놀았다는 전설이 깃든 명승지이다.사선대 주변은 기암절벽과 수풀, 맑은 물이 어우러져 승경을 연출하며,사선대 위쪽의 울창한 숲속에는 운서정(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이라는 정자가 있어 정취를 돋운다. 1928년 김승희라는 사람이 부친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었다고 하며 일제 때 각지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망국의 한을 달래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던 곳이라고 한다. 또 뛰어난 조각가들이 인근 오궁리 미술촌에서 직접 제작한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사선대 조각공원에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다. * 사선대전설 지금으로부터…
갱신일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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