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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임란북천전적지 경상북도 상주시 경상대로 3123 * 임란 당시 호국의 성지, 임란북천 전적지 * 임란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명 등 900여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분전하여 전원이 순국한 곳이다. 1988년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임란 당시 순국한 사람을 배향하는 충렬사 * 충렬사를 건립하여 그 당시 순국한 윤섬, 권길, 김종무, 이경류, 박호, 김준신, 김일, 박걸, 무명 열사의 위패를 배향 하였다. 매년 양력 6월 4일 제향 행사를 거행하여 그 분들의 넋을 기리고, 후세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침천정은 조선시대…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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