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서상항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상리 1316-6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서상항은 과거 여수와 카페리가 오갔던 여객선 터미널을 지금도 찾아볼 수 있다. 서상항은 해넘이가 아름다운 항구로 조용하고 아늑하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여수를 바라볼 수 있는 서상항은 인근에 동계 전지훈련의 메카 남해 스포츠파크, 최근 MZ세대에 남해군 필수 방문지로 손꼽히는 장항숲이 위치하고 있다. 서상항 항구의 방파제는 낚시 포인트로 언제나 낚시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 서상항은 남해의 아름다운 바래길의 시작점이기도 해 산책을 하기 위해 모인 관광객들을 만날 수 있다. 서상항은 고려조때 부터 마을이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옛날에는 호수가 있었던 곳으로 호포라 불리다가 1910년경 부터는 서면의 소재지에 있는 상등마을이라 하여 서상이라 불려지고 있다. https://www.namhae.go.kr

갱신일 2023-08-27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