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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선운산 낙조대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6 * 아름다운 일몰이 장관 * 선운산 낙조대에서 보는 일몰은 주변의 저수지와 능선이 어울려 일대 장관이다. 호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선운산은 원래 도솔산이라 불리던 곳으로 선운산이란 이름은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에서 따왔다. 선운산 산행코스의 백미는 선운사에서 시작해 도솔계곡을 따라 올라 진흥굴, 도솔암 마애불을 지나서 낙조대와 천마봉을 거쳐 도솔암으로 내려오는 코스다. 주차장에서 천마봉까지는 2시간쯤 걸린다. 진흥굴은 신라 진흥왕이 왕위를 버리고 수행했다는 커다란 굴이고, 높이 15m 되는 도솔암 마애불은 동학 운동의 중요한 시발점이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 가족들이 함께 낙조를 볼 수 있는 곳 * 마애불을 지나 용문굴을 통과 하면 낙조대가 나온다. 낙조대는 해발 335m 밖에 안되지만 눈앞의 도천저수지와 칠산 앞 바다와 곰소만…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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