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민 위한 따뜻한 식료품 지원 행사
부산 강서구에서는 갑작스러운 실직, 휴업, 폐업, 질병, 가족 돌봄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 '그냥드림'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9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서구 생활문화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번호표가 9시 30분부터 배부됩니다. 지원 대상은 생계가 어려운 강서구민으로, 김, 햇반, 라면 등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이 포함된 1세트가 제공됩니다.
총 지원 수량은 약 80세트이며, 1인당 월 1회, 최대 연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품은 본인이 직접 수령해야 하며,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물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참고해야 합니다.
이번 '그냥드림' 행사는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둥지푸드마켓(051-711-1378)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