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전통음식으로 만나는 삶과 이야기

호남 전통음식으로 만나는 삶과 이야기

호남한국학 열린강좌, 전통음식으로 문화의 깊이 탐구

2026년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는 호남한국학 열린강좌가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K-Culture의 미래 : 삶과 이야기가 있는 호남 전통음식'을 주제로, 지역민들에게 호남의 풍부한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이야기를 전한다.

강좌 일정과 내용

강의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20명의 호남문화와 음식문화에 관심 있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료는 무료로 제공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일시강의 내용특별 행사
9월 4일 (금) 오후 2~5시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세시음식해남 진양주 시음회
9월 11일 (금) 오후 2~5시세계로 뻗어가는 한국 맛의 근간, 전통장기정떡 시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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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및 신청 안내

강의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설죽로 477에 위치한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열린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들은 이메일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박물관 측에서 받고 있다.

이번 강좌는 호남의 전통음식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K-Culture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 전통음식으로 만나는 삶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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