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비엔날레 성공 위해 총력 지원

북구, 비엔날레 성공 위해 총력 지원

북구, 비엔날레 성공 위해 총력 지원

전남 광주 북구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북구는 8월 30일,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기간에 맞춰 3대 분야 17개의 세부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비엔날레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북구는 이번 비엔날레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북구, 비엔날레 성공 위해 총력 지원
북구, 비엔날레 성공 위해 총력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