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15개 시군, 지역안전지수 개선 총력

충남 15개 시군, 지역안전지수 개선 총력

충남,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회의 개최

충청남도는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15개 시군, 그리고 재난안전 분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교통사고 및 생활안전 분야의 지역안전지수 현황과 취약 요인을 공유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연구 결과 공유와 실천 방안 논의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는 ‘충남 지역안전지수 향상 전략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충남의 지역안전지수 현황과 분야별 취약 요인, 그리고 향상 전략을 상세히 공유했다. 이어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교통사고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경감의식 지표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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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시군, 지역별 문제점 점검과 개선 계획 발표

도 관련 부서에서는 지역안전지수 핵심 지표 관리 및 향상 계획을 발표했고, 15개 시군은 각 지역의 취약 분야와 문제점을 점검한 뒤 핵심 지표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내년도 예산 반영과 협업 체계 구축

충남도는 이날 논의된 개선 과제 중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도와 시군,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 추진 상황을 지속 점검하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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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체감 안전 수준 제고 목표

신동헌 충남도 재난안전실장은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군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 이번 회의를 토대로 취약 분야를 중점 관리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사업을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문의

재난안전실 안전정책과
전화: 041-635-5622

충남 15개 시군, 지역안전지수 개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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