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촌호수 아뜰리에 9월 밴드 시그널 공연 안내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2026년 9월 6일부터 2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에 밴드 시그널 시그니처 기획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다섯 개의 개성 있는 밴드들이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 관객과 만나는 자리로, 새로운 음악 신호를 전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공연 일정 및 라인업
| 일자 | 요일 | 밴드명 |
|---|---|---|
| 9월 6일 | 일요일 | 애프터 쏘츠 (After Thoughts) |
| 9월 12일 | 토요일 | 모우들 (The Mows) |
| 9월 13일 | 일요일 | 신타펑크 (Syntapunk) |
| 9월 19일 | 토요일 | 향우회 (Socialclub Hyangwu) |
| 9월 20일 | 일요일 | 베이루트 택시 (Beirut Tax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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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별 소개
- 애프터 쏘츠 (9월 6일 공연)
다채로운 팝 사운드와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이는 밴드로, 2021년 데뷔 싱글 [Crystal Clear]를 시작으로 다수의 EP와 첫 정규 앨범 [Vermin of Mind]를 발표하며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했다. - 모우들 (9월 12일 공연)
예측 불가능한 신스와 기타 리프가 특징인 밴드로, 2025년 첫 EP 《Mowing》을 통해 청춘의 유머와 풋풋한 감성을 담아냈다. - 신타펑크 (9월 13일 공연)
신디사이저와 기타, 펑크의 태도를 결합한 밴드로, 몽환적이고 정교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한국적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이다. - 향우회 (9월 19일 공연)
펑크, 그런지, 얼터너티브를 기반으로 한 여성 3인조 밴드로, 솔직하고 강렬한 에너지와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인디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 베이루트 택시 (9월 20일 공연)
사이키델릭 록을 기반으로 과감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밴드이다.
예매 및 관람 안내
- 예매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예약 보증금 5,000원이 공연 후 환불된다.
-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관람 인원 수만큼 예약해야 한다.
- 1회당 최대 2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3인 이상은 계정을 나누어 예약해야 한다.
- 공연 시작 10분 후 미입장 시 노쇼로 간주되어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 석촌호수 데크 쪽 공연장 입구에서 공연 30분 전부터 입장 가능하며, 선착순 입장이다.
- 물 이외의 식음료 반입과 휠체어 제외 바퀴 달린 물품 반입은 제한된다.
- 반려동물은 입장할 수 없다.
- 공연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은 저작권과 초상권 문제로 엄격히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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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및 교통
석촌호수 아뜰리에는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191에 위치하며, 지하철 9호선 석촌고분역에서 도보 7분 거리다. 버스 333번을 이용하면 석촌호수 서호 사거리 정류장에서 도보 1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은 없으며, 인근 서호2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문화 공간으로서의 석촌호수 아뜰리에
석촌호수 아뜰리에는 주민과 아티스트를 위한 문화 공간으로, 연극, 연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