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세계유산도시의 8월 두 번째 뉴스
유네스코가 인정한 7가지 보물을 품은 고창군이 2026년 8월 두 번째 소식을 전해왔다. 이번 뉴스에서는 지역의 다양한 성과와 발전 소식이 담겨 있어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 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한마당 성료
고창군은 최근 개최한 2026 고창해풍고추 직거래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지역 특산물인 해풍고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장을 마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2.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에 고창 이름 올려
고창은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다양한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전국적인 명소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는 고창의 문화와 자연, 관광자원이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3. 대규모 상수도 정비 사업 본격 추진
고창군은 향후 6년간 400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상수도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하며, 지역 인프라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4. 고창 인공암벽장, 별빛 클라이밍 캠프로 주목
고창 인공암벽장은 ‘별빛 클라이밍 캠프’라는 이색 프리미엄 생활체육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 캠프는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형 스포츠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여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5. 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의 관제요원이 두 달 연속 고창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는 지역 안전을 위한 관제센터의 역할과 관제요원의 헌신이 인정받은 결과로,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8월 두 번째 고창 소식은 지역의 발전과 활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고창의 다양한 이야기가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전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