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용인시가 장애인 소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오는 9월 6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차량 안전을 위해 조향, 제동, 주행, 배터리 등 주요 안전장치 점검과 함께 소모품 무상교환도 포함된다.
점검 장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동백죽전대로 61에 위치한 용인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이다. 약 200대의 장애인 소유 차량이 대상이며, 현장 접수로 선착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가 주최하며, 문의는 해당 조합으로 하면 된다. 차량 점검 시기를 놓치기 쉬운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전문가의 점검을 받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