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 목요일N씨네마 9월 상영작 안내
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목요일N씨네마가 9월에도 중구민을 위해 특별한 영화 상영을 준비했다. 이번 달에는 음식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두 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따뜻한 집밥의 위로를 전하는 리틀 포레스트와 푸드트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맛있는 여행 아메리칸 셰프가 그 주인공이다.
9월 상영 일정과 작품 소개
- 9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 - 리틀 포레스트: 시험과 연애, 취업에 지친 주인공 혜원이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들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사계절의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드라마 작품이다. 김태리와 류준열이 주연을 맡았다.
- 9월 17일 목요일 오후 7시 - 아메리칸 셰프: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셰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맛과 인생의 조화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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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장소 및 신청 안내
상영은 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충무아트센터 씨네마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1인당 최대 2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당일 선착순 자유석으로 운영되며, 만석 시 입장이 제한되거나 보조석으로 안내될 수 있다.
문의 및 추가 정보
상영 관련 문의는 중구문화재단 문화협력팀(전화 02-2230-6722, 6724)에서 받고 있다. 중구문화재단은 매월 목요일마다 8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테마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중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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