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추석 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2026년 추석을 앞두고 동대문구청 미래광장에서 지역 특산물과 농수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동대문구의 15개 자매도시에서 추천한 27개 생산자 단체가 참여해 사과, 배, 닭갈비, 멸치 등 다양한 지역 특산물과 명절 제수용품을 선보인다. 자매도시는 남해, 나주, 제천, 춘천, 음성, 여주, 순창, 청송, 청양, 상주, 연천, 보성, 부안, 평창, 청도 등으로, 총 117개 품목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관내 여성단체와 동문엔터 등 2개 단체도 참여해 한과, 갓김치, 오곡강정 등 25개 품목을 판매한다. 이번 장터는 추석 상차림에 필요한 다양한 먹거리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제는 카드, 전통시장 상품권, 당일 택배 접수가 가능하나 일부 품목은 제외될 수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전화 02-2127-427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