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면 6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봉평면 6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봉평면 6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평창군 봉평면에 여섯 번째 로컬푸드 직영 직매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4일, 봉평면 기풍3길 21-17(창동리 396-51)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해 이창열 평창군의회의장과 군의원들, 이정균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 그리고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직매장은 (재)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가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봉평면에 들어선 이 매장은 평창군 내에서 여섯 번째로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지역 농민과 소비자 간의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 현장에서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모여 새로운 직매장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더욱 다양한 사진과 현장 분위기는 평창포토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봉평면 6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봉평면 6번째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