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장암산 하늘자연휴양림 10월 시범운영 시작
평창군 평창읍 장암산에 조성 중인 하늘자연휴양림이 오는 10월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시범운영은 시설 점검을 마친 후 진행되며, 내년 3월부터는 정상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휴양림 조성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평창읍 시내에서 바라본 장암산 정상 부근은 벌채로 인해 다소 황폐한 모습이다. 이에 평창군 산림과는 기존 참나무 숲을 정리하고 조망권 확보를 위해 관리가 용이한 수종을 선정해 올 가을에 식재할 계획을 세웠다.
이번 하늘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휴양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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