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음전주, 유휴공간 새단장으로 청년 소통 활성화

청년이음전주, 유휴공간 새단장으로 청년 소통 활성화

청년이음전주, 유휴공간 활용해 청년 소통의 장으로 새단장

전주시가 무더운 여름을 지나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 청년들의 소통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청년이음전주'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머무는 장소를 넘어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틈 갤러리, 청년 신진 작가들의 전시 기회 제공

청년이음전주 내에 마련된 '틈 갤러리'는 회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역 청년 신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소규모 전시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릴레이 초대전이 이어질 예정이며, 청년이음전주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가 직접 숏폼 영상을 제작해 전시 홍보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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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시, 김한비 작가의 '외로운 나그네 이야기'

2026년 7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진행되는 첫 전시에서는 김한비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작품은 청년들이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위로, 그리고 성장을 주제로 하여 관람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청년이음전주 위치 및 문의

청년이음전주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현무1길 31-5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주시 청년정책과에서 관련 문의를 받고 있다. 전화번호는 063-281-5319이다.

새롭게 문을 연 '틈 갤러리'에서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작품과 함께 감상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보길 권한다.

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청년이음전주, 유휴공간 새단장으로 청년 소통 활성화
청년이음전주, 유휴공간 새단장으로 청년 소통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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