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헬스케어 위크, 첨단 건강기술 한자리

부산 헬스케어 위크, 첨단 건강기술 한자리

2026 부산 헬스케어 위크, 벡스코에서 개최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바이오헬스 전문 전시회인 2026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재활, 항노화, 화장품 및 뷰티 산업을 아우르는 통합 전시로, 총 175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406개 부스를 운영하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통합 전시회로 다양한 헬스케어 분야 한눈에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제18회 국제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 제13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2026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을 하나로 묶어 운영합니다. 시민들은 고령친화제품부터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 노화 방지 기술, 최신 기능성 화장품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한 곳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국제전자제품박람회 혁신상 수상 기업과 지역 거점 의료기관, 주요 대학들이 공동관을 구성해 첨단 헬스케어 기술의 성과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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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맞춤형 건강 정보와 체험 프로그램 풍성

전시장에서는 부산 지역 주요 병원의 전문의 7명이 참여하는 명의 특강이 열려 질환 예방과 건강 관리 정보를 쉽게 전달합니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리스타트 잡페어가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면접을 지원해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외에도 부산의료원 공공의료 체험관, 파크골프 퍼팅 체험존, 무료 건강측정관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시민들이 직접 건강을 체험하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전시장 곳곳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모바일 상품권, 기프트카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비즈니스와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

이번 행사는 지역 헬스케어 기업들의 매출 증대와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도 수행합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력해 해외 7개국 26개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 상담회와 국내 27개 병원 및 기업이 참여하는 유통 상담회를 운영합니다.

또한 한영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포럼을 통해 의료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실증 사례를 논의하며 국제 학술 교류도 활발히 진행됩니다. 2026 장기요양 미래혁신 포럼과 첨단재생의료, 고령친화산업 세미나도 함께 개최되어 지역 의료 복지 재활 분야의 기술 동향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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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 부산 헬스케어 위크가 선도

이번 행사는 참가 기업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시민에게는 유익한 체험의 장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첨단 기술로 모두가 누리는 건강한 내일을 부산 헬스케어 위크가 앞장서서 열어갈 것입니다.

부산 헬스케어 위크, 첨단 건강기술 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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