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 친환경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 운영 시작
남동구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현수막을 사용하는 '친환경현수막 전용 게시대'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 미관 개선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작은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사업 개요 및 운영 기간
시범 운영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구월동과 간석동 일대에 위치한 15개소의 2단 게시대에서 진행된다. 게시대의 구체적인 위치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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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대 이용 및 접수 안내
친환경현수막 게시대 이용을 원하는 주민과 단체는 게시 전월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게시분 접수가 시작되며, 접수는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게시대 신청은 지정게시대, 재생 지정게시대, 멈춤 지정게시대 등 다양한 유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추첨 신청과 미배정 게시대 신청도 가능하다.
친환경 현수막 제작비용 지원 및 유의사항
친환경 현수막 제작비용은 개당 38,000원이 지원되며, 이는 별도의 사업으로 도시디자인과에 문의가 필요하다. 또한, 모든 친환경 현수막에는 하단에 "이 현수막은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친환경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라는 문구 삽입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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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 남동구청 도시디자인과: 032-453-2282
- 남동구도시관리공단: 032-460-0522
이번 친환경현수막 전용 게시대 시범 운영은 남동구가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