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지역조직 협력의 새 길 모색

담양, 지역조직 협력의 새 길 모색

담양, 지역조직 협력의 새 길 모색

2026년 9월 4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담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93회 21세기 담양포럼이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담양의 지역조직, 함께 만드는 새로운 협력의 길’을 주제로 지역 내 다양한 조직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담양군민과 지역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기조강연과 식전공연

포럼 1부에서는 안상욱 박사가 ‘지역 중간지원조직의 연계·통합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수원시 등 다양한 지역 사례를 바탕으로 조직 간 협력 방식과 담양의 여건에 맞는 적용 방향을 심도 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또한 행사 시작 전에는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의 단비프로젝트를 통해 육성된 고서면 모다들합창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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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제 발표와 참여자 토론

2부에서는 담양군풀뿌리공동체지원센터와 창평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의제 발표를 이어간다. 이어서 행정, 주민자치, 상인, 공동체, 일자리, 도시재생, 슬로시티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조직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특히 이번 포럼은 조직을 단순히 통합하는 방식을 넘어서 각 조직의 전문성을 살리면서 정보 공유와 사업 연계 등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찾는 데 중점을 둔다.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

지역의 변화와 발전은 다양한 구성원이 소통하고 협력할 때 더욱 탄탄해질 수 있다. 이번 제193회 21세기 담양포럼은 담양의 새로운 협력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담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

담양, 지역조직 협력의 새 길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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