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배나무샘골 특별전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배나무샘골 특별전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배나무샘골 특별전


대구 남구에 위치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에서 도자기 페인팅 아트 6인전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평범한 도자기 그릇이 작가들의 창의적인 회화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 창작 활성화를 위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 전시 지원사업의 두 번째 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시 제목은 「그릇 위에 피어난 즐거운 상상」으로, 한국도자기페인팅협회 소속 6명의 작가가 참여해 도자기와 회화가 어우러진 총 12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각 작품은 도자기의 형태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전시는 2026년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단,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하니 방문 시 참고가 필요합니다. 전시 장소는 대구 남구 이천로29길 28-2에 위치한 배나무샘골 마을역사관입니다.


이번 전시는 도자기라는 전통적인 소재에 현대 회화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예술적 가치를 창출하는 자리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도자기 페인팅 아트의 독특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일상 속에서 예술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배나무샘골 특별전
도자기와 회화의 만남, 배나무샘골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