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피파페로 청년의 울림 선사

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피파페로 청년의 울림 선사

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피파페로 청년의 울림 선사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청년주간이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이번 청년주간은 ‘피파페’라는 이름의 청년 페스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청년들의 열정과 목소리를 한데 모은다.


청년강연대회 Young Voice,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무등홀에서 ‘청년강연대회 Young Voice’가 열린다. 지난 7월 20일부터 모집한 강연자 중 선별된 5명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한다. 전문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우수 강연자가 선정되며, 시상식은 본행사인 피파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고

청년 컨퍼런스 Playline, 청년정책의 미래를 논하다


9월 1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청년 컨퍼런스 Playline’이 개최된다. 전남광주와 대구의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청년정책기관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지역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소중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청년페스타 피파페,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같은 날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ACC 상상마당과 하늘마당 일대에서 본격적인 청년페스타 ‘피파페’가 진행된다. 개막행사와 특별공연으로 박준현 버스커와 조선대학교 치어리더팀 SAYU가 무대를 빛낸다.


이어 ACC 하늘마당 메인무대에서는 ‘유니버스스트릿페스타’가 펼쳐진다. 엄선된 8개 청년 및 대학생 공연팀이 참여해 감동과 에너지를 선사한다. 공연 후에는 힙합 아티스트 지구인의 무대와 EDM DJ NEO의 클럽파티가 이어져 청년들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광고

부대행사와 특별 이벤트, 청년 참여의 장


행사장 곳곳에는 전남광주 내 20여 개 청년기관이 운영하는 정책홍보부스가 상시 운영되어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야외 방탈출 게임 이벤트가 마련되어,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 200명에게 피크닉 매트를 증정하는 특별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청년주간인 만큼, 이번 피파페 행사는 청년들의 목소리와 열정을 담아내는 뜻깊은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많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피파페로 청년의 울림 선사
2026 전남광주 청년주간, 피파페로 청년의 울림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