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청장 100일, 은평근린공원 현장 점검
대전 서구청 전문학 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매일 아침 출근 전, 서구 내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생활과 현안에 귀 기울이고 있다.
9월 10일 아침, 전문학 청장은 은평근린공원을 찾아 공원 내 황톳길 조성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주요 시설들의 운영 현황도 꼼꼼히 살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구청이 주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전문학 청장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서구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서구청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한 의견과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구민 주권과 행복을 실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