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벌이 가족 위한 추석 모나카 만들기 힐링 행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는 행사가 경상남도 하동군에서 열린다.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 2층 1강의실에서는 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맞벌이 가정을 위한 특별한 모나카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모나카를 만들며 따뜻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모나카는 달콤한 팥소를 바삭한 과자 안에 넣어 즐기는 전통 간식으로,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여 대상은 하동군 관내 맞벌이 가정 13가족으로 제한되며, 9월 14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시작된다. 모집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가족들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행사 장소인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은 하동읍 섬진강대로 2214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하동군가족센터(055-880-6522)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모나카 만들기 체험은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동군가족센터는 "함께하면 더 행복한 우리 가족의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맞벌이 가정의 힐링과 화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