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산공원서 열린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 현장

1
함박산공원서 열린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 현장

맑은 가을날, 함박산중앙공원에서 펼쳐진 세계아동사생대회

2026년 9월 첫 토요일, 경기도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는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가 개최됐다. 맑고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내·외국인 어린이 모두 참여할 수 있었다.

동심 가득한 사생대회와 가족 나들이의 조화

행사장인 함박산중앙공원은 가을의 청명한 날씨와 어우러져 피크닉을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어린이들은 하얀 도화지 위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며 창작의 열정을 뽐냈고, 부모와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에서 화목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광고

다양한 체험 부스와 안전한 행사 운영

사생대회 현장은 그림 그리기 공간인 그늘존, 피크닉존, 공연부스존, 체험존으로 구분되어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에코백 만들기, VR 체험, AR 레이싱, 가죽 키링 만들기, 3D 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운영부스에서는 행사 전반에 대한 안내와 안전 관리를 담당하며, 참가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아이들의 동심과 가족의 행복이 어우러진 현장

이번 사생대회는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가족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 행사장을 찾은 이들은 동심을 되새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함박산중앙공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족 문화와 아동 예술의 가치를 전하는 장이 되었다.

경기도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함박산공원서 열린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 현장
함박산공원서 열린 2026 세계아동사생대회 현장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