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순천 창작예술촌 가을날의 피날레
2026년 9월,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야외광장에서 특별한 국악 공연과 예술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순천 창작예술촌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악인 김준수를 초청해 우리 음악의 멋과 흥을 가을밤에 선사한다.
행사는 9월 17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국악 공연뿐만 아니라 창작예술촌의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김혜순 한복공방에서는 ‘자연의 빛, 소색의 결’이라는 주제로 한복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과 작품 전시가 진행되어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창작예술촌 내 1호 몰랑하우스에서는 몰랑이 엽서에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체험이,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는 말 편자 행운부적 만들기 아트 체험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저녁, 순천 남문터광장은 우리 음악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으로 가득 찰 예정이다. 순천문화재단 자원운영팀에서 문의를 받고 있다.
| 일시 |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16:00~20:00 |
|---|---|
| 장소 |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 야외광장 |
| 주요 내용 | 국악 공연, 창작예술촌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
| 문의 | 순천문화재단 자원운영팀 061-746-2917 |
가을밤, 순천에서 펼쳐지는 국악인 김준수의 무대와 함께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 그리고 창작예술촌의 예술적 감성을 직접 체험하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