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카페 새실, 월출산 생태 체험의 새로운 명소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카페 새실은 월출산 자락에 자리한 소담한 공간으로, 지역의 자연과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새실이라는 이름은 예로부터 이곳에 새들이 많이 찾아와 붙여진 지명에서 유래했으며, 이곳에서는 월출산의 토종식물과 생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월출산 토종식물과 남생이 활용 테라리움 만들기
카페 새실의 대표 체험 중 하나는 월출산에 자생하는 토종식물 5종과 월출산의 깃대종인 남생이 미니어처를 활용해 나만의 작은 생태 공간을 만드는 테라리움 체험입니다. 손바닥 크기의 유리 용기 안에 식물과 오브제를 정성스럽게 배치하며 월출산의 생태계를 손안에 담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체험 시간: 약 1시간
- 체험 비용: 3만 5천 원
새실의 이름에 어울리는 새둥지 테라리움 만들기
또한, 새실이라는 동네 이름에 걸맞은 새둥지 테라리움 만들기 체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가자는 새 모양 오브제를 직접 색칠하고 꾸민 후, 천연 이끼와 공기정화 식물을 더해 자신만의 작은 새둥지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직접 꾸민 오브제가 포함되어 더욱 특별한 체험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체험 시간: 약 1시간
- 체험 비용: 2만 원
월출산 상징 오브제 테라리움, 특별한 작품 만들기
더욱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월출산을 대표하는 큰바위얼굴, 하늘아래 첫 부처, 남생이 등 상징 오브제를 석고로 제작해 식물과 함께 하나의 테라리움 작품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이 체험은 2시간 이상 소요되며, 석고 오브제 만들기만 별도로 체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체험 시간: 2시간 이상
- 체험 비용: 3만 5천 원에서 5만 원 사이
체험 예약 및 운영 안내
카페 새실의 모든 체험은 6인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은 최소 7일 전까지 진행해야 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 장소 | 카페 새실, 전남 영암군 영암읍 천황사로 99 |
|---|---|
| 운영 시간 | 11:00~18:00 (월요일 휴무) |
| 체험 인원 | 6인 이상 |
| 체험 비용 | 프로그램별 상이 |
| 예약 | 최소 7일 전 필수 |
| 문의 | 인스타그램 DM @saesil_garden |
월출산 자연을 담은 특별한 여행 경험
영암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카페 새실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월출산의 자연과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역의 토종식물과 남생이, 그리고 새실 동네의 의미를 담은 테라리움 만들기는 여행의 기억을 더욱 깊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영암 동네 체험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지역 체험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