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사업 안내

강서구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사업 안내

강서구, 심리상담 바우처로 마음 건강 지원

강서구가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연령과 소득에 관계없이 강서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업 개요

  • 사업 기간: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가능
  • 참여 대상: 우울, 불안 등 심리상담이 필요한 강서구민 (연령 및 소득 제한 없음, 연 1회 지원)
  • 지원 내용: 지정된 민간 심리상담기관에서 1:1 대화 기반 심리지원 서비스 바우처 8회 제공
  • 지원 금액: 1회당 1급 최대 8만 원, 2급 최대 7만 원 지원, 총 최대 64만 원(1급 기준)까지 지원. 단, 소득 분위에 따라 본인 부담금 0~50%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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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방법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을 위해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Wee클래스 등에서 의뢰서,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만 19세 이상 주민에 한해 온라인 복지로를 통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시에는 직접 상담기관을 선택하여 바우처를 활용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기관 검색 안내

지역별 상담기관은 QR코드를 스캔하여 서비스 기관 검색에서 '정신건강심리상담바우처' 항목을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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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강서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생명존중팀에서 관련 문의를 받고 있으며, 연락처는 02-2600-5881이다.

강서구는 이번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세심하게 돌보며, 따뜻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서구 심리상담 바우처 지원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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