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대 데니크 청바지 업사이클링 캠페인 참여 안내
서울시립대에서 진행하는 데니크 청바지 업사이클링 수거 캠페인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청바지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로,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데니크 프로젝트란?
- 더 이상 입지 않는 청바지를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서울시립대의 자원순환 프로젝트이다.
- 서울 시민들로부터 청바지를 수거하여 의류 폐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적·환경적 자원 낭비를 줄이고,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 버려질 청바지가 다시 사용하고 싶은 제품으로 변모하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에 참여하는 도시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 청바지의 실제 활용률이 낮고 기존 업사이클 제품들이 디자인 중심으로만 제작되어 친환경 소비 문화를 촉진하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예쁘고 지속가능한 데님 제품 시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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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일정 및 장소
- 9월 16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량리동 주민센터 4층 소강당
- 9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장안2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
수거 품목 및 참여 혜택
- 더 이상 입지 않는 청바지(사이즈, 색상, 개수 무관)를 수거한다.
- 청바지 3개를 가져오면 20리터 종량제 봉투 1개를 증정한다.
- 1인당 하루 최대 교환량은 10개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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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캠페인 관련 문의는 데니크 이메일 [email protected]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시립대가 주최하여 시민들이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