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맞이 영등포 상생장터 운영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영등포구청 앞마당에서 추석맞이 상생장터가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이 장터에서는 과일, 떡, 김, 장·반찬류를 비롯해 의류, 공예품, 다양한 먹거리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명절 장보기에 필요한 상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9월 15일 화요일 오후 12시 20분에는 버스킹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장터는 영등포구청역 2번 출구 앞 영등포구청 당산로 123에서 열립니다.
영등포 사랑상품권 5% 할인 발행
추석 장보기를 더욱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영등포 사랑상품권이 9월 16일 수요일 오후 3시에 5%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됩니다. 1인당 월 구매한도는 50만원이며, 보유한도는 150만원입니다.
상품권은 서울 Pay+ 앱 내에서 영등포 사랑상품권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 Pay+ 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알뜰한 추석 준비를 위한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