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렴과 청결로 빛나는 기장군의 단호한 행보
기장군에서는 최근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엄정한 조치를 취하며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 민원인이 과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무단투기 과태료 50만 원 부과에 대해 로비를 시도했으나, 기장군 공무원들은 단호하게 이를 거절하며 청렴성을 지켰다.
기장군은 청결한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자원과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환경 정화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 정관분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청결과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더해져 기장군은 더욱 깨끗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로 거듭나고 있다.
기장군은 요일별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을 강조하며 무단투기 금지와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정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더불어 공직자의 청렴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