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 사업 시행
충남 논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입원 환자를 위한 간병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입원 기간 동안 간병비를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금액은 1일 최대 10만 원이며, 연간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는 저소득층의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해 논산시 주민생활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주민생활지원과(041-746-5273)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간병비 지원 사업은 저소득 1인 가구의 건강권 보호와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