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개최
익산시에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6월 11일 웅포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귀농귀촌 한마음대회'에는 100여 명의 귀농귀촌인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영농 경험 공유와 친목 도모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익산시귀농귀촌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바쁜 영농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졌고, 귀농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영농 정보를 활발히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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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정착 위한 지원 강화
익산시귀농귀촌협의회는 평소에도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영농 정보를 공유하며, 작물 재배와 농지 조성 등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신규 귀농귀촌인에게 전수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이번 행사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안정적인 농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