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집중호우 피해 응급복구비 5억 긴급 투입
충청남도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5개 시군에 응급복구비 5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신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도는 피해 지역의 빠른 재건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집중호우 피해 현황과 지원 대상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서산, 논산, 당진, 부여, 태안 등 충남 도내 여러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총 피해 규모는 약 21억 원에 달하며, 공공시설에서는 산사태 등으로 1억 원 상당의 피해가 확인됐다. 특히 주택 침수와 농경지 및 농작물 피해, 농림시설 파손 등 사유시설 중심의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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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복구비 지원 계획
충남도는 피해 복구를 신속히 진행하기 위해 5억 원의 응급복구비를 해당 5개 시군에 배정했다. 이 예산은 망가진 시설을 조속히 정비하고 재해 복구가 지체되지 않도록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도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민과 함께하는 복구 지원
이번 긴급 지원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덜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대응이다.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모두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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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안내
자연재난과 복구지원팀에서 이번 응급복구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문의는 041-635-325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