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매주 수요일 개최

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매주 수요일 개최

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개최


광양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광양시립합창단이 시민들을 위한 로비음악회를 선보이고 있다. 2026년 9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음악회는 약 30분간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까운 거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다.


일상 속 음악으로 마음의 여유 선사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음악에 귀 기울이는 시간은 시민들에게 큰 위로와 여유를 제공한다. 광양시립합창단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정서 함양을 위해 이번 로비음악회를 마련했다. 공연은 별도의 공연장 방문 없이 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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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 음악 여행


첫 공연은 ‘세계 음악으로의 출발’을 주제로 김동률의 「출발」로 시작해 프랑스, 한국, 이탈리아, 대중가요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다. 소프라노 이현숙 단원의 에릭 사티 「Je te veux」, 바리톤 이주태 단원의 한국가곡 「마중」, 테너 최화수 단원의 이탈리아 칸초네 「Dicitencello Vuie」, 여성 중창의 「보랏빛 향기」 등 각기 다른 음색과 장르가 어우러져 로비 공간을 가득 채웠다.


합창단의 화려한 마무리와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


마지막 무대는 광양시립합창단의 합창으로 「나는 반딧불」과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두 곡이 연이어 공연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여러 단원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합창의 매력은 가까운 거리에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박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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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나는 음악 여행


광양시립합창단의 로비음악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광양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시민들은 일부러 찾아와도 좋고, 문화예술회관을 이용하다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해도 무방하다. 특별한 준비 없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행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안내








행사명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기간2026년 9월 9일 ~ 11월 25일
일시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공연시간약 30분
장소광양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

오시는 길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전남 광양시 광양읍 향교길 9-30에 위치해 있다.

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매주 수요일 개최
광양시립합창단 로비음악회 매주 수요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