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용산리 토지 경매, 3회 유찰 3,888만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3회 유찰 후 9월 29일 재입찰, 대관령 용산리의 토지 경매 물건이 감정가의 34%까지 낮아진 가격으로 나왔습니다.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0008



경매물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279-18


대관령면 용산리에 위치한 이 토지는 2834㎡(약 857평)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주변은 대관령의 산세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 자연 환경이 뛰어난 편입니다. 다만, 교통 접근성 면에서는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차량 이용이 필수적입니다. 본건의 동측으로는 노폭 약 4미터의 포장도로가 있어 진입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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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 토지는 감정가 1억 1,336만원에서 시작하여 3회 유찰된 끝에 현재 최저입찰가는 3,888만원으로 확 떨어졌습니다. 감정가 대비 66% 할인된 가격이니,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인근 유사 토지의 거래가를 감안하면, 예상 낙찰가는 약 4,082만원 전후로 예상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5년 5월 1일 자 경매개시결정으로 확인됩니다.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상의 임차인 현황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임차인이 없다면 추가적인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장 방문을 통해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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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입니다. 감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입찰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다만, 대관령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개발 호재보다는 자연경관을 활용한 용도에 적합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주변 개발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정도로 유찰된 물건은 경쟁률이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입찰가를 너무 낮추기보다는 약간 여유 있게 4천만원 대 초반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187만원이 예상되니, 이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4,270만원 정도입니다. 이 물건에 관심이 있다면, 현장 답사와 권리분석을 철저히 한 후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권장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