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철 안전사고, 대전소방본부가 알려드립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에서 가을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되는 가을철 안전사고에 대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추석 벌초 시 안전사고 주의
가을철 대표적인 안전사고로는 추석 벌초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가 있습니다. 예초기 사용 시 예초기 날에 베이거나 부러짐, 이물질 비산으로 인한 부상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벌초와 성묘 과정에서 벌이나 뱀과의 접촉으로 인한 안전사고도 빈번히 발생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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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안전수칙
- 예초 작업 전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장비 점검 및 보호덮개를 장착할 것
- 예초 작업 시 작업자 간 15미터 이상의 안전거리를 확보할 것
- 벌을 자극할 수 있는 향수, 화장품, 단 음료는 자제할 것
- 뱀 물림 예방을 위해 긴 옷과 발목을 보호하는 등산화를 착용할 것
- 등산 스틱으로 땅을 두드리며 걸어 뱀 출현을 미리 알릴 것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
가을철 등산객이 증가하면서 부상, 탈진, 조난 신고가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이에 대전소방본부는 체력에 맞는 등산 코스를 선택하고 충분한 준비운동을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또한 등산 전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일몰 전에 하산하며, 등산화 등 안전장비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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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수칙 준수로 생명과 재산 보호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길 당부했습니다.
이번 안내는 대전광역시 서구청 소식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누구나 무료 구독 신청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