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그냥드림'으로 생계 지원 강화

수성구 '그냥드림'으로 생계 지원 강화

수성구, 생계 어려운 주민 위한 '그냥드림' 사업 운영

수성구는 갑작스러운 실직, 휴업, 폐업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소득과 재산 조사 없이 기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용 대상과 지원 내용

수성구에 거주하는 생계가 어려운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소득·재산 조사 없이 자가진단과 상담을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분들, 가족의 건강한 식사가 시급한 경우, 그리고 기존 복지 지원을 받고 있으나 여전히 생활이 힘든 분들이 대상이다.

지원 품목은 1인당 5개 내외의 먹거리 및 생필품으로 구성되며, 2만 원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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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장소 및 이용 시간

지원은 지산종합사회복지관 내 지산푸드뱅크 '그냥드림 코너'에서 이루어진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주말과 휴무일은 제외된다.

문의는 지산종합사회복지관(053-781-5156)에서 가능하다.

수성구의 따뜻한 지원

수성구는 어려운 시기에 주민들이 부담 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주민들은 조건이 복잡하지 않으니 망설이지 말고 편하게 방문해 도움을 받길 권장한다.

수성구 '그냥드림'으로 생계 지원 강화
수성구 '그냥드림'으로 생계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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