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수, 따뜻한 추석 인사 전해
기장군 우성빈 군수가 추석을 맞아 군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무더웠던 여름을 지나 풍요로운 한가위가 찾아온 가운데, 우 군수는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더 생각나는 가족과 소중한 이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할 것을 권유했다.
우성빈 군수는 "마음속에만 담아두었던 따뜻한 말을 이번 추석에는 먼저 건네보는 것이 어떨까"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의 뜻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의 것을 군민에게, 군민주권 기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끝으로 우 군수는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인사는 기장군 공식 채널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군민들의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