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상생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상생기업 팝업마켓 상생되다’가 10월 17일 영등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제품 판매에만 머물지 않고 만들기 체험과 기업 소개, 버스킹 공연, 페이스 페인팅을 함께 마련한 지역 상생 행사다. 시민들은 수제 간식과 친환경 생활용품, 공예품을 살펴보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다.
행사 일정과 장소
| 행사명 | 2026 상생기업 팝업마켓 상생되다 |
|---|---|
| 일시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 광장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
행사장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 광장에 마련된다. 판매 공간과 체험 공간, 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서 광장에서는 지역 제품을 살펴보는 방문객과 체험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제품을 만나는 판매부스
판매부스에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기업과 소상공인이 준비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수제 간식부터 친환경 비누, 공방에서 만든 공예품까지 서로 다른 특색을 지닌 제품들이 소개된다.
방문객은 제품의 종류와 특징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정성을 들여 만든 먹거리와 생활용품, 공예품이 한곳에 모이는 만큼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가진 아이디어와 제품의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손으로 완성하는 체험부스
제품 관람과 구매뿐 아니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분필을 활용한 왁뿌볼 만들기와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미니화분 만들기 등이 포함된다.
- 분필을 활용한 왁뿌볼 만들기
-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미니화분 만들기
참가자는 준비된 소재를 활용해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체험부스는 프로그램에 따라 소정의 참가비가 발생한다.
공연과 부대행사
행사장에는 관내 상생기업을 소개하는 부스도 마련된다. 시민들이 지역 상생기업의 활동과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현장의 즐거움을 더할 버스킹 공연과 페이스 페인팅도 진행된다. 판매부스를 둘러본 뒤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제품과 체험, 문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 관내 상생기업 소개 부스
- 버스킹 공연
- 페이스 페인팅
- 상생기업과 소상공인 제품 판매
- 유료 만들기 체험
지역 상생의 접점
이번 팝업마켓의 중심에는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제품을 시민에게 직접 소개한다는 상생의 가치가 놓여 있다. 시민은 다양한 제품을 비교해 보고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참여 기업과 소상공인은 자신들이 만든 제품과 아이디어를 현장에서 선보이게 된다.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참여를 계획한다면 체험부스에 소정의 참가비가 발생한다는 점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행사 문의
행사 관련 문의는 영등포구청 일자리경제과 02-2670-396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