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 위에 피어난 작은 그림

1회
호일 위에 피어난 작은 그림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에서 반짝이는 은색 호일을 작은 미술 작품으로 완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자는 호일 위에 자신이 고른 도안의 선과 무늬를 직접 새기고, 빛의 방향에 따라 다르게 반짝이는 입체적인 그림을 만들어볼 수 있다.

호일에 새기는 작은 그림

이번 프로그램은 평범한 은색 호일을 활용해 그림을 만드는 공예 체험이다. 참가자는 준비된 여러 도안 가운데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한 뒤, 도안을 따라 호일에 선과 무늬를 차근차근 새긴다.

호일 표면에 표현된 선과 무늬는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반짝이며 입체적인 느낌을 드러낸다. 완성된 호일 그림은 참가자가 직접 꾸민 검정 종이 액자에 담긴다. 그림을 새기는 과정부터 액자를 꾸미는 과정까지 참여해 하나의 작품으로 마무리하는 구성이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원하는 도안을 고르고, 호일에 선을 새기며, 액자를 꾸미는 순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재료인 호일이 반짝이는 미술 작품으로 바뀌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손으로 선과 무늬를 표현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액자를 꾸민다는 점이 이번 체험의 핵심이다. 같은 도안을 선택하더라도 호일에 새긴 선과 액자 장식에 따라 서로 다른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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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일정

행사명호일에 새긴 작은 그림
일시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운영 시간오후 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운영 횟수총 3회
장소은대리 문화벽돌공장
체험 내용은색 호일에 도안을 따라 선과 무늬를 새기고 검정 종이 액자에 담아 작품 완성

체험 과정

  1. 여러 도안 가운데 원하는 그림을 선택한다.
  2. 은색 호일 위에 도안을 따라 선과 무늬를 새긴다.
  3. 빛에 따라 반짝이는 입체적인 그림을 완성한다.
  4. 검정 종이 액자를 직접 꾸민다.
  5. 완성한 호일 그림을 액자에 담아 하나의 작품으로 마무리한다.

체험은 2026년 10월 18일 오후 1시와 2시, 3시에 각각 운영된다. 장소는 연천의 은대리 문화벽돌공장이다.

호일 위에 피어난 작은 그림
호일 위에 피어난 작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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