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산림 특강 우리동네 숲, 로그인을 운영한다. 관악구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특강은 가까운 숲을 새로운 관점으로 살펴보고, 그 가치를 콘텐츠와 문학을 통해 이해하는 4주 과정이다.
교육은 AI를 활용해 동네 숲을 기록하는 과정과 문학작품을 바탕으로 숲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나뉜다. 두 강좌 모두 2026년 11월 5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교육 일정과 장소
| 교육기간 | 2026년 11월 5일 목요일부터 11월 26일 목요일까지 |
|---|---|
| 운영방식 | 매주 목요일, 총 4주 과정 |
| 교육장소 |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 대강당 |
| 교육대상 | 성인 총 40명, 교육별 20명 |
| 수강료 | 무료, 별도 재료비 없음 |
AI로 기록하는 우리동네 숲
AI, 우리동네 숲 크리에이터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열린다. 주변에서 만나는 숲을 AI로 기록하고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일상적으로 접하던 동네 숲을 콘텐츠의 소재로 바라보고, AI를 활용해 기록물로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숲과 자연에 대한 관심을 디지털 콘텐츠 제작으로 연결하는 교육이다.
문학작품으로 이해하는 숲
문학작품으로 읽은 숲 사용 설명서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숲과 관련된 문학작품을 통해 숲을 이해하고 자연을 느껴보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작품 속에 나타난 숲을 읽으며 자연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수업이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다루는 오전 강좌와 달리, 문학을 매개로 숲에 접근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좌별 운영 내용
- AI, 우리동네 숲 크리에이터: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하며, 우리 동네 숲을 AI로 기록하고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는 과정을 다룬다.
- 문학작품으로 읽은 숲 사용 설명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숲 관련 문학작품을 통해 숲을 이해하고 자연을 느껴보는 과정을 다룬다.
두 강좌는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운영되지만 교육 시간과 접근 방식이 다르다. 오전에는 AI와 온라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숲을 기록하고, 오후에는 문학작품을 중심으로 숲의 의미를 살펴본다.
신청 일정과 방법
신청은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각 교육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인원은 강좌별 성인 20명으로 총 40명이다.
수강 신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교육별 신청 과정이 구분돼 있으므로 참여하려는 강좌의 명칭과 운영 시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문의 안내
교육 운영과 신청에 관한 문의는 관악구 평생학습관 02-879-567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