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에서 만나는 가을밤 음악회
국화꽃이 피어난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국화 정원에서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국화 향기와 피아노·바이올린의 선율이 어우러져 가을밤의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일시와 장소
| 일시 |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오후 8시 |
|---|---|
| 장소 |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국화 정원 |
이번 공연은 해변공원에 마련된 국화 정원을 무대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가을꽃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클래식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국화가 펼쳐진 정원과 광안리의 가을밤 풍경이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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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바이올린이 만드는 무대
무대에는 피아니스트 김민정·황혜영·정은혜와 바이올리니스트 정진경이 출연한다. 세 명의 피아니스트와 한 명의 바이올리니스트가 국화 정원에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꽃향기와 클래식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라는 점이 이번 가을밤 콘서트의 핵심이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광안리의 계절 풍경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