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호 야외에서 만나는 영화
제7회 수려한합천영화제가 가을철 합천호를 무대로 특별 야외상영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영화제 기간 중인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합천호회양관광단지에서 영화 「가족여행」을 상영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 관람에 이어 출연 배우와 감독을 만나는 무대인사,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천호를 배경으로 관객들이 야외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영화 관계자와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상영과 무대인사 일정
| 시간 | 프로그램 |
|---|---|
| 09:30~11:20 | 영화 「가족여행」 상영 |
| 11:20~11:30 | 이휘향 배우와 정종섭 감독 무대인사 |
| 11:30~12:00 | 이휘향 배우와 정종섭 감독 사진 촬영 |
오전 9시 30분 영화 상영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20분 무대인사, 오전 11시 30분 사진 촬영이 차례로 이어진다. 영화 상영 시간은 1시간 50분이며, 무대인사는 10분간 예정돼 있다. 이후 마련된 사진 촬영은 낮 12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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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장소와 영화제 기간
- 행사명 합천호 별꽃 야외상영
- 상영작 영화 「가족여행」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09:30~12:00
- 장소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회양관광단지
- 소재지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회양리 700-27
- 참석자 이휘향 배우, 정종섭 감독
제7회 수려한합천영화제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합천영상테마파크와 합천 일원에서 열린다. 합천호 별꽃 야외상영은 영화제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가을 아침을 채우는 영화 일정
행사는 합천호회양관광단지의 야외 공간에서 오전 시간대에 진행된다. 합천호를 배경으로 설치된 상영 공간에서는 영화가 먼저 관객을 만나고, 작품 상영이 끝난 뒤 이휘향 배우와 정종섭 감독이 무대에 오른다.
관객은 한 장소에서 영화 상영과 무대인사, 사진 촬영을 순서대로 접하게 된다. 합천의 관광 공간과 영화제 프로그램을 연결해 가을 아침을 영화로 채우는 일정이라는 점이 이번 야외상영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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