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떠나는 횡성 여행에서는 이동 순서부터 식사 메뉴까지 여행자가 자신의 취향과 속도에 맞춰 정할 수 있다. 식사 시간 역시 일행의 의견을 맞출 필요 없이 막국수와 우동, 짜장면처럼 그날 생각나는 음식을 기준으로 선택하면 된다.
횡성읍에는 혼자 방문해 식사할 수 있는 1인 관광객 환영업소가 있다. 수지막국수와 유부앤우동, 짜장성 등 세 곳으로, 각 업소는 서로 다른 종류의 메뉴를 내놓는다. 국수와 전, 분식과 우동, 중식 가운데 여행 일정과 입맛에 맞는 한 끼를 고를 수 있다.
수지막국수
수지막국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문화체육로 64 1층에 자리한다. 막국수를 중심으로 수육과 감자전, 찐만두, 옹심이를 취급한다.
시원하게 먹는 막국수부터 따뜻한 옹심이까지 메뉴의 성격이 다양하다. 한 끼 식사로 국수를 선택할 수도 있고, 감자전이나 찐만두를 함께 살펴볼 수도 있다. 수육을 포함해 여러 메뉴가 마련돼 있어 횡성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혼자 여행객에게 선택지를 제시한다.
| 업소명 | 수지막국수 |
|---|---|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문화체육로 64 1층 |
| 주요 메뉴 | 막국수, 수육, 감자전, 찐만두, 옹심이 |
유부앤우동
유부앤우동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35에 있다. 주요 메뉴는 유부초밥과 우동이다.
한입 크기로 먹는 유부초밥과 따뜻한 우동을 한 자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메뉴 구성의 특징이다. 복잡한 메뉴보다 간단한 조합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싶거나, 여행 도중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경우 살펴볼 수 있다. 혼자 이동하는 일정에서도 식사 메뉴를 명확하게 고르기 쉬운 구성이다.
유부초밥과 우동은 간단한 구성 안에서 든든한 한 끼를 선택하려는 여행객이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메뉴다.
| 업소명 | 유부앤우동 |
|---|---|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35 |
| 주요 메뉴 | 유부초밥, 우동 |
짜장성
짜장성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읍마남로 38 1층에 위치한다. 짜장면과 짬뽕, 군만두를 취급하는 중식 업소다.
짜장면과 짬뽕은 익숙한 중식 메뉴지만 맛과 식사 방식은 뚜렷하게 나뉜다. 짜장면을 고를지 국물이 있는 짬뽕을 선택할지에 따라 한 끼의 구성이 달라진다. 군만두도 메뉴에 포함돼 있어 면 요리와 함께 고려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도 익숙한 음식을 찾는 사람이라면 중식 메뉴로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 혼자 방문한 여행객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짜장면이나 짬뽕 가운데 하나를 골라 식사를 이어갈 수 있다.
| 업소명 | 짜장성 |
|---|---|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읍마남로 38 1층 |
| 주요 메뉴 | 짜장면, 짬뽕, 군만두 |
메뉴별로 살펴본 횡성 혼밥
세 업소는 모두 횡성읍에 있지만 메뉴 구성은 겹치지 않는다. 수지막국수에서는 막국수와 수육, 감자전, 찐만두, 옹심이를 살펴볼 수 있다. 유부앤우동에서는 유부초밥과 우동을, 짜장성에서는 짜장면과 짬뽕, 군만두를 선택할 수 있다.
- 국수와 향토적인 메뉴를 함께 보고 싶다면 수지막국수의 막국수, 감자전, 옹심이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 간단한 조합의 식사를 원한다면 유부앤우동의 유부초밥과 우동이 선택지다.
- 익숙한 중식이 생각난다면 짜장성의 짜장면과 짬뽕, 군만두를 고려할 수 있다.
혼자 하는 여행에서는 먹고 싶은 메뉴와 식사 속도를 스스로 정할 수 있다. 횡성읍의 세 업소는 막국수, 유부초밥, 우동, 짜장면, 짬뽕처럼 성격이 다른 음식을 갖추고 있어 일정에 맞춰 한 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혼자 떠난 여행이라고 식사를 건너뛸 이유는 없다. 횡성의 1인 관광객 환영업소를 기준으로 그날의 입맛과 동선에 맞는 메뉴를 고르면 된다. 혼자 먹는 한 끼도 여행의 흐름을 이루는 중요한 시간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