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강구면 부동산 경매, 신건 7.9억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2026년 10월 23일 입찰, 영덕 강구면의 넓은 부지 경매 신건으로 감정가 7.9억 그대로 시작합니다. 유치권과 법정지상권 문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489-3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에 위치한 이 부지는 면적이 2026㎡에 달해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재 공부상 지목은 '전'이지만, 현황은 '주거나지'와 '대' 등으로 혼재되어 있어 다양한 개발 가능성을 염두에 둘 수 있습니다. 주변은 비교적 한적한 지역으로, 향후 개발 여지가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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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 물건은 감정가 7억 9,207만원에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설정된 신건입니다. 감정가가 그대로 최저입찰가로 설정된 만큼, 아직 시장 반응을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근 지역의 토지 시세와 비교해보아야 할 필요가 있으며, 첫 입찰에서는 경쟁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8월 31일 설정된 근저당권으로, 이후 권리는 모두 소멸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제시외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가 불분명하고, 동승건설㈜의 유치권 신고가 있어 이 부분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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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리스크는 유치권과 법정지상권 문제입니다. 하지만 넓은 면적과 다양한 개발 가능성은 매력적입니다. 만약 이 문제들이 해결된다면 향후 개발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거나 상업적으로 활용하기엔 아직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지금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신건임을 감안할 때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유치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무리한 입찰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에서 약간의 여유를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취등록세는 약 3,825만원으로 예상됩니다. 이 모든 것을 고려했을 때,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의 매력적인 입찰가인지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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