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자연과 삶을 사진으로 기록한 전시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동해사진동우회는 25번째 회원전인 25th PHOTOGRAPHY EXHIBITION을 2026년 10월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선보인다. 회원들이 동해시를 비롯한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을 오가며 작업한 사진 작품 9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 일정
| 전시명 | 25th 동해사진동우회 회원전 |
|---|---|
| 기간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부터 10월 22일 목요일까지 |
| 장소 |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 |
| 전시 규모 | 사진 작품 90여 점 |
| 관람료 | 무료 |
사진으로 만나는 자연과 삶
이번 회원전의 중심에는 동해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의 자연, 그리고 그 공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놓여 있다. 회원들은 여러 현장을 넘나들며 마주한 모습을 사진 작품으로 완성해 전시장에 펼쳐 놓는다.
한 지역의 풍경과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온 시선이 90여 점의 작품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관람객은 대전시실을 따라 작품을 살펴보며 강원 지역의 자연과 생활상이 사진 안에서 어떻게 표현됐는지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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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만나는 회원전
전시는 동해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5회를 맞은 동해사진동우회 회원전은 사진을 통해 지역의 자연과 삶을 함께 바라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전시장에서는 서로 다른 장면을 포착한 작품들이 한 공간에 모여 동해와 강원특별자치도의 모습을 다채롭게 보여준다. 익숙한 지역 풍경과 일상의 순간을 사진가들의 시선으로 다시 만날 수 있는 전시다.
